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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가치관(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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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청년나루 조회수 27회 작성일 2021-05-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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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s://m.blog.naver.com/ekdms05276/222328284416



오늘은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

저는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 하루를 기록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소중한 사람들이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저희 강아지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정토리, 정보리입니다.

반려견은 인생의 동반자라고 하듯이, 저 또한 저희 강아지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이 없었을 때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 정도로 제 삶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강아지들과 어떤 추억을 만들면 좋을까? 하고 작년에 인스타그램을 찾아보던 도중 반려동물의 털복숭이로 목걸이를 만들어주시는 "Matisse Blue" 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목걸이를 차고 있을 때마다 항상 같이 있는 기분도 들고 평생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차고 다니는 중이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matisse_blue_/


“하루 하루를 기록”

2020년 신년 계획으로 일기를 매일 매일 써보자! 라는 다짐을 가지고 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하루를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해 엄청 간단하게 썼었는데요. 

점점 꾸미는데 욕심이 생겨서 지금은 다이어리 꾸미기가 하나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일기를 쓰면서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되돌아보고 재밌었던 일을 생각하면서 다시 웃기도 하고 속상했던 일은 제 자신을 위로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가끔은 옛날에 썼던 일기를 읽어보면서 추억을 다시 회상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하루에 한줄씩이라도 짧게나마 하루를 기록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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